MULTIDISCIPLINARY DESIGN STDUIO
FOCUS Industrial Design, Space, Branding, Furniture, Visual
BASIC + MENT = DESIGN Those designed with the most basic fundamentals are always right and are preferred for decades to come.
People are often led to believe that design is about creating something new. However I believe it is rather a combination of existing things.
If this new combination were beneficial to the wellbeing of humans and enriching our perceptive cognition of this world; I believe that its purest form is creativity and originality. It’s quite sad to see many designers trapped in the need to create things that are ‘fads’.
This may lead to short term purchasing of these products, which ultimately end up being trash to the environment. Just as nature is perpetually beloved and awed upon by people of all generations; good design, I believe, is equally inclusive and timeless, and I continuously devote myself to making this happen. It is ironic that simple designs are the product of meticulous combinations of fundamental principles of design.
Being true to the fundamental principles does not equate to creating products that are solely for the sake of function.
I believe that through the right design process
and a firm understanding of the basics of expression through design,
designers will be rewarded for their diligence in the form of rewarding outcomes.
Naturally, this process is far from being easy; design is complex involving stakeholders
from many different areas of interest. Besides just the visual part,
everything we think, talk, feel, and touch is in design.
Only when our basic needs and senses, emotions, thoughts, history,
and society are in perfect harmony with technology, the design is complete.
I am a designer that will take all these into account to create results that are concise and sensual.
기본이 가져오는 결과들은 언제나 옳고 또 오랜시간 사랑 받습니다. 사람들은 새로운것이 디자인이라고 오해를 많이 하지만 세상에는 새로운 것이라는건 없다고 믿습니다. 다만 이 새로운 조화들이 디자인을(things) 새로워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완성된 조화, 즉 디자인이 인간의 삶을 더욱 더 풍요롭고 편안하게 만든다면 그것이 바로 새로움이고 창의입니다. 만약 단순히 새로운 룩(look)만을 지향한다면 당장 잠깐은 눈길을 끌 수도 있고 구매로도 이어질 수 있겠지만 그렇게 탄생하고 그렇게 잊혀지는 제품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결국 버려지는 것을 우리는 쓰레기라고 부르지요. 자연이 언제나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언제나 옆에있지만, 언제나 새로운 그런 존재이듯, 우리의 디자인도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언제나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생각하고, 스케치하고, 또 만들어냅니다.
아이러니하지만 디자인은 결국 쉬워보이지만 어려운 이런 기본적인 조화들의 결과입니다.
단순히 기본이 중요하다하여 기능만을 두각시키는 것을 말하는것이 아닌 디자인 프로세스의 기본을 지키고 표현하고자하는 바의 본질을 잊지않고 디자인을 이어나간다면 그 조화들은 성공적인 결과물로써 노력에 대한 보답을 해준다고 믿습니다. 물론 이와같은 과정들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많은 분야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으며 단순히 시각적인 부분만이 아닌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고 만지고하는 모든것이 디자인 안에 있습니다. 우리의 기초적인 욕구와 감각, 감정, 생각, 역사, 사회 등이 기술과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을때 비로서 그 디자인은 완성이 됩니다. 과정은 복잡하지만 결과는 간결하고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NATURAL CONSEQUENCES OF DESIGN" When studying the basics of life, we often end in nature, which led to the idea that the exploration of the basics is the exploration of the essence. What I have learned from this insight is that essence is nature, and nature is the perfect harmony of the basics, meaning perfect design is something that cannot be artificial.
Nature does not simply refer to the shape of plants and landscape but rather, all the 'natural' things that we see and feel in the context of time, emotion, physics, light, senses, elements, and more. Initial research and exploration is vital to creating a meaningful design, but on top of that, conveying the emotions that arise from the greatness of nature to the potential users / clients is what I strive to do in all my works.
기본이라는 것을 탐구하다보면 그 종착점은 언제나 자연에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의 탐구는 곧 본질의 탐구라고 생각합니다. 본질을 탐구하며 깨달은것은 본질이 곧 자연이며 자연이야 말로 앞서말한 기본의 완벽한 조화, 즉 완벽한 디자인이라는 것과 사람의 능력으로는 이보다 더 나은 디자인이 나올 수 없다는것입니다.
따라서 디자인을 할 때에 자연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자연이란 단순히 식물이나 나무의 형상만을 말하는것이 아닌 사람의 행동이나 시간, 감정, 온도, 물리, 순간, 빛, 감각, 요소등을 말함으로써 ‘자연’ 보단 우리가 보고 느끼는 모든 ‘자연스러운’ 것들을 말합니다. 무언가를 디자인해야 할 때에는 물론 연구가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자연이 주는 순간의 감동이 디자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 감동을 정확하게 보는이에게 혹은 구매자에게 전달하는것이 최종적 목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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